우리는 너머서 입니다  

KakaoTalk_20241216_094642887_06.jpg

지역사회섬김

안양/군포/의왕시를 시작으로 
‌지역아동, 청소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섬기고 있습니다. 

전인치유연구

사람을 전인적인 존재입니다. 지속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욱 온전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해외사업

해외에 한국 문화를 전파하고 문화센터 설립 및 
의료기관  운영을 지원합니다.  국내에서는 
해외유학생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합니다 

재단법인 너머서

지역사회섬김  |  전인치유연구  |  해외사업 

재단법인너머서
섬김과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교육 및 문화를 지원합니다.
각자의 꿈에 따라 역량을 발휘하고, 사회를 발전시키는 
미래의 지도자를 배출합니다. 
국내 외 소외계층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난과 빈곤을 숙명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분들에게 
인간으로서의 삶의 기본권을 지켜줄 것입니다. 

 ■대표간사(사무국장) 양재웅목사     
       행정 김지현간사  이성민간사(펀케어넷)



가족처럼 친구처럼 이웃과 함께 행복한 펀케어넷
펀케어넷 FUNcarenet  

‌가족과 같은 이웃이 함께 해주세요. 
고객이 도움을 요청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이웃이 연결되어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내 가족처럼 살피는 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왼쪽 배너를 클릭하면 
  펀케어넷 및 자원봉사자 교육에 대한 안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웃과-청소년,-청년의-내일을-함께-잇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결실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재단법인 너머서 지역사회개발팀은 지역 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아보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고립 청년들의 회복을 돕는 따뜻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청소년의 꿈과 마음을 세우는 '꿈너머멘토링' 새 학기가 시작된 9월부터 지역 청소년들과의 든든한 멘토링이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중등부 1:1 결연 멘토링: 당정중(중2), 곡란중(중2), 갈뫼중(중3) 총 3명의 학생과 매칭되어 학업과 일상을 함께 나누는 멘토링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모초 '마음근력강화 프로그램' 시작: 관모초등학교 3~6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총 12회기에 걸친 마음근력강화 프로그램을 개강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마음 근육을 튼튼히 키워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세상 밖으로 건네는 따뜻한 손길 '은둔·고립 청년사업' 세상과의 단절을 겪고 있는 청년 및 장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밀착 돌봄과 다양한 관계 맺기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음 잇기(개별 돌봄): 7~8월 동안 4명의 청년과 심층 개별상담을 진행했으며, 24명의 대상자에게 정기 안부 전화와 따뜻한 안부 편지를 전했습니다. 아울러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장년 3명을 위한 개별 맞춤 돌봄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일상 나누기(생활나눔 & 식사): 청년들과 둘러앉아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소소한 일상과 고민을 나누는 '생활나눔(3명 참석)'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험 넓히기(문화·집단 활동):베이커리 원데이 클래스: 정성껏 케이크를 아이싱하고 데코레이션하며 성취감과 달콤한 쉼을 경험했습니다. -8월 전체모임: 미디어아트 전시 '오디세이'를 함께 관람
  • 너머서
  • 1일 전
  • 3
고통을-넘어-희망으로:-이집트에서-전해온-수단-난민-통증-클리닉-현장
낯선 타국 땅, 고된 피난길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수단 난민 이웃들에게 따뜻한 치유의 손길이 닿았습니다. 재단법인 너머서 해외사업팀 박한상팀장(현직 한의사)는 최근 이집트 사역 현장을 방문하여, 현지에 머물고 있는 수단 난민 가족들을 위한 '찾아가는 통증 클리닉'을 열었습니다. 아픔을 보듬는 손길, 회복을 향한 동행 피난 생활의 누적된 피로와 만성 질환, 관절 및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마땅한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난민 가족들이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세심한 1:1 맞춤 진료: 박한상 팀장은 진료 현장을 찾은 환자 한 분 한 분의 관절 상태와 통증 부위를 세심하게 진찰하고, 전문적인 한의 치료(추나·침구 등)를 통해 극심한 통증을 완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대기실 풍경: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가족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접수하며, 오랜 불안 대신 환한 미소와 안도감을 되찾았습니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너희의 고통을 함께 기억하고 있다"는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국경을 넘어 가장 연약한 곳으로 재단법인 너머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고통받는 난민 이웃 곁에 늘 함께 서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실제적인 도움과 회복을 전하는 사역을 이어가겠습니다. 이집트 땅에서 피어난 작은 회복의 불씨가 난민 가족들의 삶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너머서의 걸음에 많은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너머서
  • 2주 전
  • 28
돌봄과-의료,-자활의-따뜻한-연결로-이웃의-삶을-든든하게-지켜갑니다
2026년 9월 3일, 펀케어넷협동조합과 군포지역자활센터, 효산의료재단 안양샘·지샘병원이 지역사회 내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의료·복지 통합돌봄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치료와 생활 돌봄, 일자리가 따로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따뜻한 안전망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첫걸음입니다.   통합돌봄부터 의료 지원까지, 촘촘한 맞춤형 돌봄 안전망 구축 세 기관은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돌봄의 무게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기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펀케어넷협동조합: 통합돌봄 네트워크의 중심축으로서 복지 사각지대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와 자원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효산의료재단(샘병원): 취약계층 대상 의료 지원과 건강검진, 보건 상담을 제공하며, 퇴원 환자가 일상으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가동합니다.  군포지역자활센터: 가구별 주거환경 개선과 가사 지원 등 필수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자활 참여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돌봄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현장의 헌신을 응원하는 돌봄 종사자 건강 복지 실현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실무진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효산의료재단은 지역 주민과 돌봄 종사자를 위한 건강증진 교육을 지원하며, 군포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 주민과 배우자를 대상으로 종합검진 패키지 20% 할인, 입원치료비 비급여 10% 할인(최대 30만 원), 장례식장 객실료 20% 감면(직계존비속 포함) 등의 의료 혜택을 제공합니다. 돌봄을 전하는 이들이 먼저 건강해야 지역사회도 건강해질 수 있다는 실천적 약속입니다.   서로의 손을 맞잡은 세 기관은 정기적인
  • 너머서
  • 2주 전
  • 43
고난-속에서도-피어나는-희망,-이집트-수단-난민을-향한-사랑의-발걸음
이집트 카이로의 낯선 땅, 전쟁의 포화를 피해 삶의 터전을 떠나온 수단 난민 청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졌습니다. 재단법인 너머서 해외사업팀의 박한상 팀장과 인도 나갈랜드에서 온 케이요, 케네이 장기 봉사자들은 이들과 함께하며 단순한 구호를 넘어선 깊은 유대감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과 영어 교육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미래를 향한 작은 용기를 심어주는 시간은 그 자체로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말은 완벽히 통하지 않아도 함께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식탁에 둘러앉아 정을 나누는 순간마다 절망은 희망으로, 슬픔은 미소로 바뀌어갔습니다.    이번 사업 보고는 단순한 활동의 기록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 울고 웃었던 사랑의 기록입니다. 해외사업팀은 카이로 근교의 난민 거주 지역을 꼼꼼히 조사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폈고, 휴일에는 나일강과 홍해에서 소박한 피크닉을 즐기며 이들의 지친 영혼을 위로했습니다. 비록 현실의 장벽은 높지만, 재단법인 너머서는 앞으로도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돌봄이 필요한 모든 곳에 복음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역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너머서
  • 4달 전
  • 65
세상-밖으로-한-걸음,-너머서가-함께-동행합니다
비가 촉촉이 내리던 지난 4월, 재단법인 너머서의 따뜻한 후원과 사랑에 힘입어 은둔고립 청년들을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 힘차게 이어졌습니다. 이번 달에는 총 24명의 청년 및 장년들과 함께 개별상담부터 안부전화, 그리고 일상을 깨우는 다채로운 활동들을 펼쳤습니다.   비록 갑작스러운 우중 날씨로 계획했던 레일바이크는 아쉽게 취소되었지만, 실무진들의 신속한 대처와 너머서의 든든한 지지 덕분에 아늑한 공간에서 도란도란 정을 나누는 '캠핑 바비큐'로 멋지게 전환하여 따스한 온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머리를 맞대고 활기차게 문제를 풀어가는 '방탈출 카페' 활동과, 맛있는 식사 및 영화관람을 통한 소소한 만남 속에서 청년들은 고립의 벽을 허물고 함께 웃는 법을 다시금 배워갔습니다.   매일 배달되는 안부레터와 세심한 개별돌봄 속에서 청년들은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세상 밖으로 나올 용기를 얻고 있습니다. 고립된 이웃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재단법인 너머서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따스한 봄날 같은 내일을 선물하겠습니다.  
  • 너머서
  • 4달 전
  • 28
[MCN-선교사-은퇴준비-워크숍]-슬기로운-은퇴생활
 평생을 바쳐 헌신하신 선교사님,  ​이제 당신의 내일을 축복합니다 ​ 선교지에서 흘린 땀방울과 눈물, 하나님은 모두 기억하고 계십니다.  복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오신 선교사님들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사역'을 준비할 수 있도록  MCN(Member Care Network)이 재단법인 너머서의 후원을 받아 정성껏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인생의 또 다른 출발점인 은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함께 지혜를 나누며 준비해 보세요.
  • 너머서
  • 4달 전
  • 40
한계를-너머-소망으로,-은혜로-잇는-‘2026-너머서-리트릿’
지난 4월 17일 오후 5시, 재단법인 너머서의 모든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6 너머서 리트릿’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리트릿에는 방현숙 이사장을 비롯해 임태순, 윤희상, 백광흠 이사, 그리고 각 팀의 사역을 이끄는 김보민 팀장(지역사회개발팀), 김도봉 팀장(전인치유팀), 박한상 팀장(해외개발팀)과 사무국 간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너머서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효산의료재단 이대희 이사장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먼저 ‘헤세의 정원’에서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 후에는 방현숙 이사장의 자택으로 장소를 옮겨, 너머서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포괄적인 대화의 장이 이어졌습니다. 준비된 다과와 함께 진행된 대화는 시종일관 진지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피어난 헌신, 하나의 울림이 되다 이날 모임에서 이사들은 너머서를 향한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를 약속하며, 맡겨진 사역들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각 팀장은 그동안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구체적인 사역 사례들을 공유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사역들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사무국 간사들 또한 모든 사역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나온 모든 길은 은혜였고, 다가올 모든 시간은 약속입니다 방현숙 이사장은 “모두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너머서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너머서’ 꼭 필요한 일들을 감당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이대희 이사장(효산의료재단)은 “너머서의 탄생부터 지금
  • 너머서
  • 5달 전
  • 44






no category title name date view
10 공지사항 2025년 기부자 명단 너머서 6달 전 39
9 공지사항 Good design.I will be glad if you see my latest work. 너머서 6달 전 69
8 공지사항 awesome work..really very inspirational job.congrats 너머서 1년 전 49
7 공지사항 Beautiful design and layout.. Great job 너머서 1년 전 65
6 공지사항 Amazing work one really feels like in a stone age. Impressive! 너머서 2년 전 107
5 공지사항 Unbelievable divat not dive project itself is awesome but it's presentation here... congratulations! 너머서 2년 전 101
4 공지사항 Excellent work! Great presentation! 너머서 2년 전 118
3 공지사항 od design.I will be glad if you see my latest work. 너머서 3년 전 120
2 공지사항 Beautiful design and layout.. Great job 너머서 4년 전 174
1 공지사항 Amazing work one really feels like in a stone age. Impressive! 너머서 4년 전 154






문의사항을 남겨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하기



C O N T A C T   U S
연락처 :  031 427 0608

팩스 : 031 429 0608

이메일 :  beyond0608@naver.com

주소 :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 577, 6층 ‌  우: 15839

후원계좌 : 하나은행 448-910055-38104 재단법인 너머서



공익위반신고 
국세청 홈페이지 연결
공익위반신고 
경기도 주무관청 연결
재단법인 너머서 활동 가운데 

공익위반제보 

필요할 경우, 
좌측 사진 배너를 누르시면, 
공익제보가 가능합니다. 
no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